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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적기공급 및 신속개발 추진신규 산단 593만평 공급, 충북경제 4% 달성 기반 마련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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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7  14: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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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한국경제의 불황과 계속되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에서도 충북경제 4%의 조기실현과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선 7기 신규 산업용지 19,609천㎡(36개 지구, 593만평)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도 4개 지구, 59만평을 지정했고, 금년도에는 12개 지구, 191만평, 2021년 이후는 20개 지구, 343만평을 조성 한다는 것이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충청북도 산업단지는 ‘19년 12월 기준 122개소, 79,166천㎡(2,395만평)가 지정되었으며 이중 조성 완료 92개소, 54,229천㎡(1,641만평), 조성 중 30개소, 24,937천㎡(754만평)로 지정면적은 전국 1위, 분양면적은 전국 2위로 발표됐다. 

또한,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저발전 지역 6개 시?군 신규 산단 발굴 및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균특회계 지역균형발전사업 등을 활용, 사업화 방안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에서는 산업단지의 원활한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충주댐계통 광역상수도 Ⅲ단계 조기 착공, Ⅱ단계 공급량 추가 확보 등을 위해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로 현재 공업용수 부족 사태를 적극 해결해 충북경제 4% 달성의 초석이 될 산업단지 적기공급 및 신속개발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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