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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Q&A>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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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1  13: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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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일 매일 4시간씩 일을 하고 있는데, 면접시 4대 보험가입을
약속받았지만 고용주가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현재는 임의가입자 상태로 국민연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고용계약서 작성도 묵시적으로 거부하고 있음에도
을의 입장에서 항의도 못한 채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나요?

먼저 사업장의 사업장가입자가 사업장에서 체납한 연금 보험료가 있을 경우 이 중 근로자기여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부하면 가입기간의 일부를 인정받을 순 있지만, 사업장에서 취득신고 자체를 하지 않았을 경우는 사업장가입자 자격을 취득한 것이 아니기 떄문에 보험료 납부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사업장에서 취득신고를 안 했을 경우 자격확인청구 혹은 실태조사청구가 가능합니다.
청구방법은 우편, 팩스, 방문, 유선, 전자민원 등을 통해 가능하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내 곁에 국민연금’을 설치하시면 개인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자격확인청구/실태조사청구가 가능합니다.
청구를 하시면 공단 관할치잣의 담당자가 사실 확인 후 취득 대상이 맞다면 취득신고를 하도록 하는 통지 등을 한 후 자격청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청구인에게 확인 결과를 통지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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