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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봄을 재촉하는 사랑의 에너지 전파설 명절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이불 등 전달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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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5  13: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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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교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훈훈한 정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민족 교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에 제천, 충주 지역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에 따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겨울이불을 각각 교회 인근 행정복지센터1에 전달했다.

지난 24일 제천하나님의 교회가 겨울이불 15채를 용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오는 28일에는 제천동현 하나님의교회에서 남현동 행정복지센터에 10채의 이불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부금 용두동 행정복지센터장은 “관내에 홀몸어르신을 비롯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이 많이 있다. 신문기사를 통해서 하나님의교회가 여러 분야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매번 이런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하나님의 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기대하며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도들이 준비한 겨울이불은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며 훈훈한 이웃사랑의 온기를 채우게 된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겨울 방학을 맞은 제천 하나님의교회 중고등학생들이 동계 학생캠프의 일환으로 제천시 봉양읍 미당2리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손편지를 전해 드리고, 등을 두드려 드리는 등 ‘효(孝) 사랑실천 경로당 청소 봉사’ 를 진행하기도 했다.

충청지역에서는 충주, 청주, 제천, 천안, 세종, 아산 등 충청지역 하나님의 교회에서 모두 350가정에 전달, 훈훈한 이웃사랑의 온기로 채운다. 또한 지난 4일에는 충북 옥천군 햅쌀 4만kg를 수매해 지역경제 활성 및 상생에 앞장섰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을 비롯해 난방비 지원, 겨울이불, 방한복, 쌀, 김치 등 다량의 생필품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 경기를 비롯해 6대 광역시와 강원, 충청, 전라, 제주, 경상 등지의 전국 중소도시에서 2,700여 가구에 설맞이 이웃돕기를 진행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행사를 준비한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외로움과 추위로 인해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소외계층들이 힘을 잃지 않고 마음만은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한다.

부족하지만 고향의 어머니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명절 이불세트를 준비했다. 앞으로 우리 주위에 불우한 이웃보다는 행복한 이웃이 많아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000개 교회에서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영위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지역사회 환경정화, 헌혈, 농촌일손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은 물론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전시회 및 연주회를 꾸준히 진행하며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특히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행적을 지키며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신부인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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