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신문
지역축제
올해「제천박달가요제」역대급 흥행 예고20:1 경쟁률로 204명 예심통과 대결 펼쳐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31  13:4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제21회 박달가요제 공연모습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제천박달가요제가 역대급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며, 트로트 가수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제천박달가요제’는 7월 30일부터 지난달 23일까지 참가 신청자를 모집했다.

그 결과, 전국 각지에서 전년도 대비 25% 증가한 204명이 참가를 신청, 20: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어야 박달가요제의 본선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게 됐다.

이번 가요제가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었던 만큼, 지난 25일 열렸던 예심에서 참가자들은 본선진출 및 영예의 대상 수상을 위한 열정적인 무대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5일 오전 제천문화회관에서 열린 1차 예심에서는 37명의 2차 예선 진출자가 결정됐고, 다시 당일 오후 의림지 수변무대에서 열린 2차 예심에서는 10명의 최종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최종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이달 7일 구)동명초등학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22회 제천박달가요제’에서 각자의 끼와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대상을 비롯한 수상자를 가린다.

한편, 본선참가자 10명은 ‘제22회 제천박달가요제’ 홍보를 위해 지난 31일 청주 무심천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직지음악회’ 식전행사로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 저작권자 © 제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90-020)충북 제천시 남천동 1186번지 2층 제천신문사  |  대표전화 : 043)645-6001~2  |  팩스 : 043)645-6003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희  |  Copyright 2011 제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j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