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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실버가요제 마지막 예심 열기 ‘후끈’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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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4  1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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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대한민국실버가요제

‘은발의 가왕’의 등용문인 제3회 대한민국 실버가요제의 본선행 티켓을 두고 마지막 예심이 지난 6일 단양구경시장에서 펼쳐졌다.

마지막 예심에도 서울과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100여 명이 참가해 가요제 열기가 첫 예선만큼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1일 열린 첫 예심에도 75명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

예심을 통과한 12명의 본선무대 진출자는 단양소백산철쭉제가 열리는 내달 24일 단양수변무대에서 가왕의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가요제 참가자격은 만 65세 이상(1953년 이전 출생자)이고 대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시상금, 가수 인증서가 주어진다.

한편 가요제 참가문의는 백봉기념사업회(043-855-9932, 070-7740-88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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